GO! Classic
1.
Classic은 가끔 한번씩 관심만 가져오다가 무슨 이유인지 갑자기 맹렬히 Classic을 듣고 있다.
최근 몇년동안 음악을 별로 안들었던걸 메꾸고 있는건지.

2.
Classic은 대부분 동일한 곡도 여러 사람이 지휘나 연주를 했을뿐만 아니라,
각각의 음반에 대해 좋은 평, 나쁜 평이 존재하기도 하고,
내가 Classic을 관심가졌던 것은 15년전이니 그때 이후 유명한 지휘자나 연주자는 이름도 모르기도 하고해서

충동구매가 대부분인 나에게는 CD를 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는데,
저작권이 끝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이해하기로 했다.) 음반들에 대해 싸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을 발견하고는
심심하면 다운받고 있다.

한곡에 3-400원 정도여서 맘껏 충동구매중.
벌써 내 Blackberry에는 한 10장의 CD가 담겨있는듯.

3.
덕분에 조악한 음질이나마 내 Blog에 올릴 수도 있고.

Beethoven_Symphony7_II.mp3
이번주에 가장 많이 들은 Beethoven 7번 2악장.

올린 파일은 푸르트벵글러 지휘이고
클라이버의 지휘를 가장 많이 추천하더만, 난 아바도의 지휘가 더 좋다.


PostScript.
 
   누군가 최고의 선택으로 추천한다는 번스타인 지휘.
   조만간 구입예정.
 

by lemonade4 | 2009/09/26 19:57 | My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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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uni at 2009/09/28 01:19
새 글들을 보니 반갑네요.
Commented by lemonade4 at 2009/09/28 10:05
To jjuni.
- 도서관에 온 날만 Blogging을 하다보니 언제 다시 방치될지 알 수 없네 그려.
- 나도 반갑게 해 줄 생각은 없남?
Commented by astrud at 2009/09/28 09:14
누가 그러대? 가을엔 브람스라고.. '전어'가 아니라..
Commented by lemonade4 at 2009/09/28 10:03
To astrud.
- 이렇게 답글을 달면 되는거구나!!
- 전어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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