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thoven violin sonata no.5




1.
저녁에 연우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봄'을 들으며 함께 춤을 췄다.

베토벤에게는 가장 괴로운 순간중 하나에 쓰여진 곡이라 하는데,
뭐라 표현할 수 없이 너무 예쁜 곡이다.



by lemonade4 | 2009/10/12 01:21 | MyMus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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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수연 at 2009/10/20 13:41
연우가 제대로 나온 사진을 보여줘~~옆모습 말고...
Commented by lemonade4 at 2009/10/24 10:09
To HappySSoo.
요즘은 카메라를 들이대면 밉상을 지어서..제대로 나온 사진이 거의 없어-_-;;
Commented at 2009/11/03 00:28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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